강우도령4시간 전
신내림 받고 처음 맞는 보름달입니다. 달빛 아래에서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안녕을 빌었습니다.
신내림 받고 처음 맞는 보름달입니다. 달빛 아래에서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안녕을 빌었습니다.
화월신당에 첫 손님이 다녀가셨습니다. 떨리는 마음으로 방울을 잡았는데, 신령님이 길을 훤히 보여주셨어요. 앞길이 트이시길 빌었습니다.
오늘 새벽 첫 기도를 올렸습니다. 방울 소리가 유난히 맑았던 아침이었어요. 오늘 이 글을 보신 분들께 좋은 기운을 나눠드립니다.